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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묵주살채 작성일26-03-29 22:22 조회128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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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성장호르몬제 기증식에서 정재훈 동아에스티 대표이사 사장(왼쪽)과 노휘식 한마음사회복지재단 설립자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출처=동아에스티]
동아에스티가 저신장증 어린이 157명에게 10억원 규모의 성장호르몬제를 지원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간다.
동아에스티는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본사에서 '2026년 성장호르몬제 기증식'을 개최하고, 저신장증 어린이 157명에게 약 10억원 규모의 성장호르몬제 '그로트로핀'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기증을 통해 동아에스티는 성장호르몬제 '그로트로핀-Ⅱ 온라인골드몽 주사액 아이펜 30IU'를 한마음사회복지재단에 전달한다. 재단은 소아내분비 전문의 추천과 서류 심사를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하며, 선정된 저소득가정 어린이들은 1년간 치료에 필요한 성장호르몬제를 지원받는다.
저신장증은 전체 어린이의 약 3%에서 발생하며, 이 가운데 약 20%는 성장호르몬 결핍이나 특발성 저신장증, 염색체 이상 등 병적 원 사이다릴게임 인에 해당한다. 치료를 위해서는 장기간 성장호르몬제 투여가 필요하지만 비용 부담으로 적절한 치료 시기를 놓치는 사례가 적지 않다.
동아에스티는 2013년부터 저신장 어린이 지원 사업을 지속해오고 있으며, 2025년까지 약 1300명의 어린이에게 총 80억원 규모의 성장호르몬제를 지원했다.
동아에스티 바다이야기모바일 관계자는 "치료가 필요함에도 비용 부담으로 기회를 놓치는 어린이들이 없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출처=녹십자]
오리지널바다이야기 ◆GC녹십자, 수두백신 '배리셀라주' 베트남 임상 3상 승인
GC녹십자가 수두백신 '배리셀라주' 2회 접종 임상 3상 승인을 베트남에서 확보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GC녹십자는 자사의 수두백신 '배리셀라주' 2도즈(2회 접종) 임상 3상 시험계획서(IND)가 베트남 보건부로부터 승인받았다고 27일 바다이야기합법 밝혔다.
이번 승인은 지난해 11월 IND 제출 이후 현지 규제기관과의 긴밀한 협의를 바탕으로 당초 계획보다 빠르게 이뤄졌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배리셀라주 2도즈 임상은 앞서 지난해 10월 태국에서 임상 3상 IND 승인을 받은 데 이어, 이달 17일 첫 환자 등록(FPI)을 완료하는 등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GC녹십자는 동남아를 중심으로 임상 확대를 통해 글로벌 진입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이번 임상은 생후 12개월 이상 12세 이하 건강한 소아를 대상으로 2회 접종 후 면역원성과 안전성을 평가하는 것이 주요 목적이다. 특히 미국 머크(MSD)의 수두백신 '바리박스'와 직접 비교하는 방식으로 설계돼 객관적인 제품 경쟁력 입증이 기대된다. 임상 결과는 2027년까지 확보할 계획이다.
GC녹십자는 이를 기반으로 2028년부터 동남아 국가를 시작으로 글로벌 수두백신 2도즈 시장에 본격 진입한다는 전략이다.
현재 수두 예방접종은 글로벌 표준으로 2회 접종 체계가 자리잡고 있다. 미국, 유럽, 일본 등 주요 국가를 포함한 28개국에서 이를 채택하고 있으며, 세계보건기구(WHO) 역시 2회 접종을 권장하고 있다.
이재우 GC녹십자 개발본부장은 "성공적인 임상 수행을 통해 글로벌 표준 환경에서 배리셀라주의 경쟁력을 입증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지씨셀 홈페이지]
◆지씨셀, CAR-NK 치료제 'GCC2005' 임상서 ORR 62.5% 확인
지씨셀의 CAR-NK 세포치료제 'GCC2005'가 임상 1상 중간 결과에서 높은 반응률과 안전성을 확인했다.
지씨셀은 CD5를 표적하는 동종(allogeneic) 제대혈 유래 CAR-NK 세포치료제 'GCC2005'의 임상 1상(NCT06699771) 중간 결과를 대한혈액학회 국제학술대회(ICKSH 2026)에서 구두 발표했다고 27일 밝혔다.
ICKSH 2026은 대한혈액학회가 주최하는 국제학술대회로, 전 세계 혈액학 전문가들이 최신 연구 성과와 치료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다. 올해는 총 809편의 초록이 접수되며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이번 발표는 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윤덕현 교수가 맡았다. GCC2005는 자연살해(NK) 세포에 CD5를 표적하는 4세대 키메라 항원 수용체(CAR)를 발현하도록 유전자 조작한 동종 CAR-NK 세포치료제로, 항종양 활성을 강화하고 체내 지속성을 높이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현재 GCC2005는 재발 또는 불응성 NK·T세포 림프종 환자를 대상으로 국내 임상 1상이 진행 중이다. 해당 질환은 치료 옵션이 제한적이고 예후가 좋지 않아 미충족 수요가 높은 분야로 꼽힌다.
중간 분석 결과, 난치성 환자군에서 안전성과 초기 유효성이 확인됐다. 중대한 이상반응이나 주요 독성은 보고되지 않았으며, 객관적 반응률(ORR)은 62.5%를 기록했다. 이는 기존 항암제의 평균 반응률(30% 이하)을 상회하는 수준이다. 또한 일부 환자(37.5%)에서는 완전관해(CR)가 확인됐으며, 재발을 반복하던 T세포 림프종 환자가 치료 후 12개월 이상 완전관해를 유지한 사례도 포함됐다.
지씨셀은 ASH 2025(미국혈액학회)와 TCLF 2026(T세포 림프종 포럼)에 이어 이번 학회에서도 임상 결과를 공개하며 글로벌 연구자들과 데이터를 공유하고 있다. 특히 국내에서 개최된 이번 학회를 통해 GCC2005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국내 의료진에게 직접 알리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현재 고용량 투여군을 대상으로 용량 증량 연구를 진행 중이며, 향후 국내 임상 1b와 글로벌 2상으로 개발을 확대할 계획이다.
원성용 지씨셀 대표는 "GCC2005 임상 결과를 글로벌 학회에서 지속적으로 발표하며 임상적 의미를 논의하고 있다"며 "고용량 단계 평가와 후속 임상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헬씨올리고팝 팝업 행사장 이미지. [출처=현대약품]
◆현대약품, '헬씨올리고팝' 출시…청담서 팝업스토어 운영
현대약품이 기능성 탄산음료 '헬씨올리고팝'을 출시하고 청담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현대약품은 라이프스타일 탄산음료 브랜드 '헬씨올리고팝(Healthy Oligo Pop)' 출시를 기념해 오는 4월 2일까지 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점 트웰브마켓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당과 칼로리를 낮추고 기능성 성분을 강화한 음료에 대한 수요 증가에 맞춰 소비자가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현장에서는 헬씨올리고팝 시음 행사와 함께 1+1 구매 혜택, 선착순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이 제품은 탄산감과 과일 풍미를 강조한 제품으로 스트로베리 바닐라와 애플체리 두 가지 맛으로 출시됐다.
특히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L. plantarum) 유래 포스트바이오틱스 사균체를 100억셀 함유했으며, 구아검가수분해물(수용성 식이섬유)을 포함해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 식후 혈당 상승 억제, 장내 환경 개선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제로슈거와 저칼로리 설계를 적용해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에 맞춘 가볍고 균형 잡힌 탄산음료로 개발됐다. 현대약품은 이번 제품을 통해 맛과 건강을 동시에 중시하는 젊은 층은 물론 전 연령대 소비자까지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헬씨올리고팝은 음료도 건강하게 즐기려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이라며 "팝업스토어를 시작으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에스티가 저신장증 어린이 157명에게 10억원 규모의 성장호르몬제를 지원하며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간다.
동아에스티는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본사에서 '2026년 성장호르몬제 기증식'을 개최하고, 저신장증 어린이 157명에게 약 10억원 규모의 성장호르몬제 '그로트로핀'을 지원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기증을 통해 동아에스티는 성장호르몬제 '그로트로핀-Ⅱ 온라인골드몽 주사액 아이펜 30IU'를 한마음사회복지재단에 전달한다. 재단은 소아내분비 전문의 추천과 서류 심사를 거쳐 지원 대상을 선정하며, 선정된 저소득가정 어린이들은 1년간 치료에 필요한 성장호르몬제를 지원받는다.
저신장증은 전체 어린이의 약 3%에서 발생하며, 이 가운데 약 20%는 성장호르몬 결핍이나 특발성 저신장증, 염색체 이상 등 병적 원 사이다릴게임 인에 해당한다. 치료를 위해서는 장기간 성장호르몬제 투여가 필요하지만 비용 부담으로 적절한 치료 시기를 놓치는 사례가 적지 않다.
동아에스티는 2013년부터 저신장 어린이 지원 사업을 지속해오고 있으며, 2025년까지 약 1300명의 어린이에게 총 80억원 규모의 성장호르몬제를 지원했다.
동아에스티 바다이야기모바일 관계자는 "치료가 필요함에도 비용 부담으로 기회를 놓치는 어린이들이 없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출처=녹십자]
오리지널바다이야기 ◆GC녹십자, 수두백신 '배리셀라주' 베트남 임상 3상 승인
GC녹십자가 수두백신 '배리셀라주' 2회 접종 임상 3상 승인을 베트남에서 확보하며 글로벌 시장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다.
GC녹십자는 자사의 수두백신 '배리셀라주' 2도즈(2회 접종) 임상 3상 시험계획서(IND)가 베트남 보건부로부터 승인받았다고 27일 바다이야기합법 밝혔다.
이번 승인은 지난해 11월 IND 제출 이후 현지 규제기관과의 긴밀한 협의를 바탕으로 당초 계획보다 빠르게 이뤄졌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배리셀라주 2도즈 임상은 앞서 지난해 10월 태국에서 임상 3상 IND 승인을 받은 데 이어, 이달 17일 첫 환자 등록(FPI)을 완료하는 등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GC녹십자는 동남아를 중심으로 임상 확대를 통해 글로벌 진입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이번 임상은 생후 12개월 이상 12세 이하 건강한 소아를 대상으로 2회 접종 후 면역원성과 안전성을 평가하는 것이 주요 목적이다. 특히 미국 머크(MSD)의 수두백신 '바리박스'와 직접 비교하는 방식으로 설계돼 객관적인 제품 경쟁력 입증이 기대된다. 임상 결과는 2027년까지 확보할 계획이다.
GC녹십자는 이를 기반으로 2028년부터 동남아 국가를 시작으로 글로벌 수두백신 2도즈 시장에 본격 진입한다는 전략이다.
현재 수두 예방접종은 글로벌 표준으로 2회 접종 체계가 자리잡고 있다. 미국, 유럽, 일본 등 주요 국가를 포함한 28개국에서 이를 채택하고 있으며, 세계보건기구(WHO) 역시 2회 접종을 권장하고 있다.
이재우 GC녹십자 개발본부장은 "성공적인 임상 수행을 통해 글로벌 표준 환경에서 배리셀라주의 경쟁력을 입증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지씨셀 홈페이지]
◆지씨셀, CAR-NK 치료제 'GCC2005' 임상서 ORR 62.5% 확인
지씨셀의 CAR-NK 세포치료제 'GCC2005'가 임상 1상 중간 결과에서 높은 반응률과 안전성을 확인했다.
지씨셀은 CD5를 표적하는 동종(allogeneic) 제대혈 유래 CAR-NK 세포치료제 'GCC2005'의 임상 1상(NCT06699771) 중간 결과를 대한혈액학회 국제학술대회(ICKSH 2026)에서 구두 발표했다고 27일 밝혔다.
ICKSH 2026은 대한혈액학회가 주최하는 국제학술대회로, 전 세계 혈액학 전문가들이 최신 연구 성과와 치료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다. 올해는 총 809편의 초록이 접수되며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이번 발표는 서울아산병원 종양내과 윤덕현 교수가 맡았다. GCC2005는 자연살해(NK) 세포에 CD5를 표적하는 4세대 키메라 항원 수용체(CAR)를 발현하도록 유전자 조작한 동종 CAR-NK 세포치료제로, 항종양 활성을 강화하고 체내 지속성을 높이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현재 GCC2005는 재발 또는 불응성 NK·T세포 림프종 환자를 대상으로 국내 임상 1상이 진행 중이다. 해당 질환은 치료 옵션이 제한적이고 예후가 좋지 않아 미충족 수요가 높은 분야로 꼽힌다.
중간 분석 결과, 난치성 환자군에서 안전성과 초기 유효성이 확인됐다. 중대한 이상반응이나 주요 독성은 보고되지 않았으며, 객관적 반응률(ORR)은 62.5%를 기록했다. 이는 기존 항암제의 평균 반응률(30% 이하)을 상회하는 수준이다. 또한 일부 환자(37.5%)에서는 완전관해(CR)가 확인됐으며, 재발을 반복하던 T세포 림프종 환자가 치료 후 12개월 이상 완전관해를 유지한 사례도 포함됐다.
지씨셀은 ASH 2025(미국혈액학회)와 TCLF 2026(T세포 림프종 포럼)에 이어 이번 학회에서도 임상 결과를 공개하며 글로벌 연구자들과 데이터를 공유하고 있다. 특히 국내에서 개최된 이번 학회를 통해 GCC2005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국내 의료진에게 직접 알리는 계기가 됐다고 설명했다.
회사는 현재 고용량 투여군을 대상으로 용량 증량 연구를 진행 중이며, 향후 국내 임상 1b와 글로벌 2상으로 개발을 확대할 계획이다.
원성용 지씨셀 대표는 "GCC2005 임상 결과를 글로벌 학회에서 지속적으로 발표하며 임상적 의미를 논의하고 있다"며 "고용량 단계 평가와 후속 임상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헬씨올리고팝 팝업 행사장 이미지. [출처=현대약품]
◆현대약품, '헬씨올리고팝' 출시…청담서 팝업스토어 운영
현대약품이 기능성 탄산음료 '헬씨올리고팝'을 출시하고 청담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현대약품은 라이프스타일 탄산음료 브랜드 '헬씨올리고팝(Healthy Oligo Pop)' 출시를 기념해 오는 4월 2일까지 하우스오브신세계 청담점 트웰브마켓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당과 칼로리를 낮추고 기능성 성분을 강화한 음료에 대한 수요 증가에 맞춰 소비자가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현장에서는 헬씨올리고팝 시음 행사와 함께 1+1 구매 혜택, 선착순 사은품 증정 등 다양한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이 제품은 탄산감과 과일 풍미를 강조한 제품으로 스트로베리 바닐라와 애플체리 두 가지 맛으로 출시됐다.
특히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L. plantarum) 유래 포스트바이오틱스 사균체를 100억셀 함유했으며, 구아검가수분해물(수용성 식이섬유)을 포함해 혈중 콜레스테롤 개선, 식후 혈당 상승 억제, 장내 환경 개선 등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제로슈거와 저칼로리 설계를 적용해 '헬시 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에 맞춘 가볍고 균형 잡힌 탄산음료로 개발됐다. 현대약품은 이번 제품을 통해 맛과 건강을 동시에 중시하는 젊은 층은 물론 전 연령대 소비자까지 공략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약품 관계자는 "헬씨올리고팝은 음료도 건강하게 즐기려는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이라며 "팝업스토어를 시작으로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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