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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CU에 출시된 '득템 즉석밥'. [사진=BGF리테일]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가 'PB(자체브랜드) 맛집'으로 거듭났다. 특히 내수경기 침체와 고물가 기조가 이어지면서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를 극대화한 '득템'과 '피빅(PBICK)'이 주목을 받고 있다. CU는 생필품은 물론 간편식 등으로 라인업을 늘려 고객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는 동시에 품질관리 및 마케팅에 역량을 쏟겠다는 구상이다.
10일 BGF리테일에 따르면, CU PB 상품의 전년대비 매출 신장률은 △2023년 17.6% △2024년 21.8% 바다이야기합법 △2025년 18.1%로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이에 전체 매출 중 PB가 차지하는 비중은 △2023년 27.3% △2024년 28.0% △2025년 29.5% 등 매해 늘었다.
'득템'은 초저가 콘셉트로 2021년 론칭됐다. CU는 고객의 일상 소비 빈도가 높은 필수 카테고리 중심으로 '득템'을 기획했다. 즉석밥, 계란, 두부 등 기본 알라딘릴게임 생필품부터 닭가슴살, 핫바, 안주류까지 장바구니 체감 물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상품군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그 결과 '득템'은 출시 약 5년 만에 누적 판매량 1억개를 넘어섰다. 더욱이 2023년 약 1400만개, 2024년에는 3000만개 이상, 지난해에는 무려 5000만여개가 판매되는 등 해가 갈수록 판매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검증완료릴게임
BGF리테일 관계자는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품질이 고물가 속 소비 흐름에 정확히 부합하며 판매량과 점포 집객 효과를 동시에 끌어올렸고 CU 상품 전략의 핵심 축으로 성장했다"고 말했다.
고객들이 CU에서 '피빅 더 릴게임온라인 키친' 간편식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BGF리테일]
CU는 지난해 5월 편의점의 핵심 차별화 요소로 꼽히는 상품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신규 마스터 PB로 '피빅'을 선보였다. 이는 기존 마스터 PB였던 '헤이루(HEYROO)'를 리뉴얼한 브랜드다. 스낵류를 시작으로 가정간편식(HMR), 육가공류, 오션릴게임 음료, 화장지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취급품목을 늘렸고 현재 120종 이상을 운영 중이다.
BGF리테일 관계자는 "리뉴얼을 단행한 이유는 고물가로 인한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면서 고객 눈높이에 맞춘 PB 상품에 대한 소비자 선호도가 날로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CU는 '득템'과 '피빅'을 중심으로 초저가 PB 전략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그 일환으로 최근 간편식을 '득템'과 '피빅 더 키친'으로 전면 리뉴얼했다. '득템'으로는 3000원 내외 가격대 상품으로 가성비 선택지를 확대했다. 'PBICK 더 키친'은 밥과 반찬을 분리한 2단 도시락 '밥반찬반', 킥 재료를 활용한 '밥도둑', 인기 메뉴 중심의 '덮밥' 등을 통해 품질에 방점을 찍었다.
이 회사는 PBICK 더 키친 프리미엄 라인을 통해 수준 높은 간편식에 대한 니즈를 충족시킨다는 포부다. 아울러 '포켓CU' 예약 할인, 이달의 특가 도시락 행사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간편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다.
BGF리테일 관계자는 "고품질의 PB는 고객들이 CU를 찾게 하는 이유이자 점포 매출의 핵심 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초저가 PB의 가격 경쟁력 확보를 위해 유통구조를 효율화하고 우수 제조역량을 갖춘 중소 협력사들과 협업을 확대해 안정적인 품질과 공급을 동시에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아일보] 김소희 기자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가 'PB(자체브랜드) 맛집'으로 거듭났다. 특히 내수경기 침체와 고물가 기조가 이어지면서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를 극대화한 '득템'과 '피빅(PBICK)'이 주목을 받고 있다. CU는 생필품은 물론 간편식 등으로 라인업을 늘려 고객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는 동시에 품질관리 및 마케팅에 역량을 쏟겠다는 구상이다.
10일 BGF리테일에 따르면, CU PB 상품의 전년대비 매출 신장률은 △2023년 17.6% △2024년 21.8% 바다이야기합법 △2025년 18.1%로 두 자릿수를 기록했다. 이에 전체 매출 중 PB가 차지하는 비중은 △2023년 27.3% △2024년 28.0% △2025년 29.5% 등 매해 늘었다.
'득템'은 초저가 콘셉트로 2021년 론칭됐다. CU는 고객의 일상 소비 빈도가 높은 필수 카테고리 중심으로 '득템'을 기획했다. 즉석밥, 계란, 두부 등 기본 알라딘릴게임 생필품부터 닭가슴살, 핫바, 안주류까지 장바구니 체감 물가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상품군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그 결과 '득템'은 출시 약 5년 만에 누적 판매량 1억개를 넘어섰다. 더욱이 2023년 약 1400만개, 2024년에는 3000만개 이상, 지난해에는 무려 5000만여개가 판매되는 등 해가 갈수록 판매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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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관계자는 "합리적인 가격과 높은 품질이 고물가 속 소비 흐름에 정확히 부합하며 판매량과 점포 집객 효과를 동시에 끌어올렸고 CU 상품 전략의 핵심 축으로 성장했다"고 말했다.
고객들이 CU에서 '피빅 더 릴게임온라인 키친' 간편식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BGF리테일]
CU는 지난해 5월 편의점의 핵심 차별화 요소로 꼽히는 상품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신규 마스터 PB로 '피빅'을 선보였다. 이는 기존 마스터 PB였던 '헤이루(HEYROO)'를 리뉴얼한 브랜드다. 스낵류를 시작으로 가정간편식(HMR), 육가공류, 오션릴게임 음료, 화장지 등 다양한 카테고리로 취급품목을 늘렸고 현재 120종 이상을 운영 중이다.
BGF리테일 관계자는 "리뉴얼을 단행한 이유는 고물가로 인한 장바구니 부담이 커지면서 고객 눈높이에 맞춘 PB 상품에 대한 소비자 선호도가 날로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CU는 '득템'과 '피빅'을 중심으로 초저가 PB 전략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그 일환으로 최근 간편식을 '득템'과 '피빅 더 키친'으로 전면 리뉴얼했다. '득템'으로는 3000원 내외 가격대 상품으로 가성비 선택지를 확대했다. 'PBICK 더 키친'은 밥과 반찬을 분리한 2단 도시락 '밥반찬반', 킥 재료를 활용한 '밥도둑', 인기 메뉴 중심의 '덮밥' 등을 통해 품질에 방점을 찍었다.
이 회사는 PBICK 더 키친 프리미엄 라인을 통해 수준 높은 간편식에 대한 니즈를 충족시킨다는 포부다. 아울러 '포켓CU' 예약 할인, 이달의 특가 도시락 행사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들이 합리적인 가격에 간편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마케팅을 강화할 계획이다.
BGF리테일 관계자는 "고품질의 PB는 고객들이 CU를 찾게 하는 이유이자 점포 매출의 핵심 동력"이라며 "앞으로도 초저가 PB의 가격 경쟁력 확보를 위해 유통구조를 효율화하고 우수 제조역량을 갖춘 중소 협력사들과 협업을 확대해 안정적인 품질과 공급을 동시에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아일보] 김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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